박헌원의 처 한씨를 정부인에서 숙부인으로 추증하는 고신.

정씨는 박헌원의 삼취로 본관은 청주, 익유(益裕) 딸이다.
박헌원이 통훈대부가 되면서 숙부인이 되었다가 아들 박종길의 현달로 인해 정부인에 추증된 것이다.